재봉틀을 처음 시작할 때,
저 역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독학으로 시작해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우고,


양장기능사 취득과 의상학 전공을 거쳐
지금은 9년간 2,000명 이상의 수강생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스 금작가, 와디즈 2,000만 원 펀딩까지
직접 만들어보고 판매해온 경험이 있습니다.


판매 역시 처음부터 잘했던 것은 아닙니다.
저 역시 판매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방향을 몰라 헤매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과정을 제가 직접 겪어왔기 때문에,
낭만바늘에서는 단순히 배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내 손으로 만든 결과가 실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혼자 오래 헤매지 않도록,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합니다.



낭만바늘 소잉아카데미
대표강사 안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