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펀딩 2500% 달성한
바로 그 북커버

포켓서재는 지식재산처에
디자인등록 되어있습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 평소에 어지간하면 남기지도 않던 후기 남겨요
구매자분의 후기

가방 새로 샀어?
아니? 이거 북커버야
독서에 진심인 북러버의
프라이빗 북커버 가방
<포켓서재>를 소개합니다!
지루한 출퇴근길,
가방에서 책 꺼내려다
지퍼에 걸려 낑낑대고,

책표지가 타인에게 노출되는게
신경쓰였던 경험, 혹시 있으셨나요?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하는 [포켓서재]
읽고 싶은 책을 마음 편히 읽지 못했던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편하게 들고 다니고,
눈치 안보고 어디서나 독서 가능!
이런분들에게 추천해요!
- 책을 사랑하는 분
-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분
- 이동 중에도 책을 편리하게 휴대하고 싶은 분
- 책과 함께하는 문구류도 안전하게 수납하고 싶은 분
- 환경을 생각하며 지속가능한 소비를 실천하고 싶은 분
북커버가 아닙니다.
언제 어디서나 펼치는
나만의 작은 서재입니다.
새로운 디자인이 추가되었습니다.
<포켓서재 전통에디션>
지퍼포켓 부분에 한국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인의 원단을 덧대어 만들었어요
(전통에디션 포켓 부분은 방수원단이 아니니 참고해주세요.
책을 감싸는 본체는 방수기능을 지원합니다)

전통에디션의 가방끈 컬러는 본체 컬러와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십장생+ 그린 -> 가방끈 컬러 그린
호작도+블랙 / 일월오봉도 블랙 -> 가방끈 컬러 블랙
전통에디션은 원단의 무늬 위치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포켓서재 사용방법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왜 만들게 되었나요?
매일 아침저녁, 우리는 지하철과 버스에서
평균 90분을 보냅니다.
이렇게 매일 반복되는 긴 출퇴근 시간,
저는 이 시간을 더 의미있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지하철 독서.
하지만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 것은
생각보다 불편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 쓰이고,
책을 들고 다니다 떨어뜨릴까 걱정되고,
내릴 때마다 가방에 넣었다 빼는 것도 귀찮았죠.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포켓서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지금 당신의 가방 속은 어떤가요?”
책이 구겨지고, 핸드폰과 뒤섞여 있진 않나요
이제 [포켓서재]로 책도 존중받을 수 있어요.
창작자 소개
아이디어스 구매후기 411개
평점 4.9점
낭만바늘이 만든 제품은 다릅니다.
" 마감이 너무 깔끔해요"
(아** 고객님 - 북커버 구매후기)
"디테일은 말해 무엇, 꼼꼼하게 만들어주셔서 기계손인줄 알았어요"
(메****고객님 - 파우치 구매 후기)
"뭔가 차원이 조금 다른 솜씨라고 생각했어요"
(m** 고객님 - 가방 구매 후기)
"작가님 작품은 실물이 정말 더더욱 예쁘네요"
(이***** 고객님 - 필통 구매후기)
"너무 귀엽고 마감이 좋아요"
(멍*** 고객님 - 방수파우치 구매후기)
후기로 인정받은 퀄리티를 확인하세요
포켓서재, 어떻게 만들었나요?

포켓서재의 최종 버전이 완성되기까지
총 4번의 샘플을 만들었어요.
몇 달 동안 직접 사용해보면서 테스트하고,
계속해서 디테일을 수정했답니다.
적당한 사이즈는 얼마일지,
벨크로는 어디에 어떤 크기로 달아야 할지,
끈 길이는 얼마나 길어야 편할지,
포켓은 어떤 형태가 가장 실용적일지...
이런 세세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고민하고 조정했어요.
환경도 생각했어요!
재생 나일론 섬유를 사용해서
지구에게도 조금은 더 친절한 제품을 만들고자 했답니다.
디자인부터 도안 제작,봉제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할 수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컨트롤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고심해서 만든 포켓서재는
제가 평소 책을 읽으며 느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탄생했어요.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렇게 하면 편하겠다!"
생산자 입장에서는 "이렇게 만들면 더 튼튼하겠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고 노력했답니다.
북커버, 이제는 가방처럼 들고 다녀요
심플한 디자인의 가방처럼 연출되는 북커버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했어요.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 / 편리한 휴대성

스트랩을 달면 가방처럼 사용할 수 있고
스트랩을 떼면 일반 북커버 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그날그날 용도에 맞게 실용적으로 사용하세요.
다양한 규격의 책사이즈!
포켓서재 하나로 커버 가능
책은 종류도 다양하고 사이즈도 제각각이지요.
책마다 맞는 커버를 구비하자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
그래서 생각했어요.
웬만한 책을 다 끼울 수 있도록 만들어보자고.
여러번의 샘플링을 거쳐 최적의 사이즈로 제작했어요.
벨크로 위치, 끈 위치 하나까지도 미세하게 조정했습니다.
일반적인 작은 사이즈부터 신국판 사이즈까지
포켓서재 하나로 모두 커버 가능합니다.
커버 가능한 책 사이즈
|
가로 |
120~ 165mm |
|
세로 |
180~ 225mm |
|
두께 |
15~ 40mm |
거의 대부분의 소설, 에세이, 자기개발서적 등
다양한 사이즈의 책을 커버할 수있어요.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다양한 사이즈의 책들을
직접 끼워보며 커버링 테스트 완료!

책 두께가 두껍기로 유명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이 책을 기준으로 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책 크기를 정했어요 :)

작은책을 넣었을때 가장자리의 공간이 남는 정도를 확인하세요
작은책도 커버가 되지만 남는공간이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혹시, 들고다니다가 책이 빠지진 않을까?

이중 스트랩으로 단단하게 잡아주어
심하게 흔들어도 절대 빠지지 않아요
똑똑한 수납공간

지퍼 수납공간으로 핸드폰, 필기구, 카드등 수납가능
쉬는날 카페에서 조용히 독서하고싶을때
포켓서재에 책이랑 카드지갑, 필기도구, 휴대폰까지
모두 여유롭게 수납 가능하니까
포켓서재 하나만 들고 가볍게 외출하세요
내부 포켓으로 한번 더 수납
인덱스나 스티커, 책갈피를 수납하기 좋아요
키링으로 나만의 북커버 꾸미기

키링으로 북커버 꾸미기 어때요?
분위기에 따라서 키링만 바꿔도 느낌이 달라지니까
질리지 않고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답니다.
내구성은 물론, 생활방수까지
포켓서재의 메인 원단은 생활방수가 되는 나일론 소재입니다.
나일론은 낙하산을 만들정도로 질기고 튼튼한 소재예요.
포켓서재는 생활방수와 내구성을 갖춰
오랫동안 사용할 수있어요.
당신의 한 권이,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시작이 됩니다.
친환경 리사이클 나일론으로 지구를 생각한 제품
포켓서재는 폐기된 나일론을 재활용해 제작된 친환경 소재로,
자원 낭비를 줄이고 탄소 발자국을 최소화 하는데 동참합니다.
소재
재생 나일론(겉감), 폴리에스테르(안감)
비슬론 지퍼, 금속부자재
탈부책 스트랩 길이
75~ 135cm
(범위 안에서 조절 가능
금속 가방고리 포함 길이)
컬러
화이트페퍼, 블랙, 그린
포켓서재는 낭만바늘의 고유한 디자인으로
현재 디자인 출원 진행중에 있습니다.
오직 낭만바늘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포켓서재 북커버백 이에요 :)
FAQ
Q. 어떤 사이즈의 책까지 들어가나요?
A. 포켓서재는 일반적인 소설책, 에세이, A5 사이즈 노트까지 모두 수납 가능합니다. 다만, 두께가 4cm 이상이거나 더 큰 책은 수납이 안될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책 표지의 두께에 따라 수납이 불가능한 책이 있을 수 있습니다.
Q. 세탁이 가능한가요?
A. 네, 가벼운 오염은 물티슈나 젖은 천으로 닦아주시면 되고, 전체 세탁이 필요할 경우 찬물에 손세탁을 권장합니다. 세탁기 사용 시에는 세탁망에 넣어 약하게 돌려주세요. 건조기 사용은 피해주시고 자연건조 해주세요.
Q. 스트랩이 분리되나요?
A. 네!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해서, 가방처럼 멜 수도 있고, 일반 북커버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Q. 스트랩 길이 조절이 가능한가요?
A. 네, 스트랩은 체형에 맞게 길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Q. 생활방수가 정말 되나요?
A. 네, 특수코팅된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로 제작되어 생활방수가 가능해요. 가벼운 물방울이나 오염은 쉽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
Q. 친환경 소재라서 내구성이 약하지는 않나요?
A. 리사이클 나일론은 일반 나일론 못지않게 튼튼하고 생활방수 기능도 뛰어납니다. 오래도록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어요.
Q. 포켓서재는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나요?
A. 네!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로 남녀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책 외에 어떤 물건들을 수납할 수 있나요?
A. 핸드폰, 카드지갑, 필기구, 작은 노트 등 일상 필수품을 함께 넣을 수 있습니다.
Q. 키링은 따로 구매해야 하나요?
A. 기본 구성에는 키링 고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키링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Q. 색상별로 재질이나 기능 차이가 있나요?
A. 모든 컬러는 동일한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와 동일한 기능으로 제작됩니다.
- 광량, 조명,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실제 제품의 색상과 사진상의 색상이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제작 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불가피한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미세한 실밥 및 봉제선의 불규칙함
· 원단의 미세한 잡사 및 올 튐 현상
· 제작되는 과정에서 ±1~2cm 정도의 사이즈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은 제품의 불량이 아니며, 교환 및 환불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교환 및 반품 가능 기간>
- 계약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 다만, 그 서면을 받은 때보다 재화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등을 공급받거나 재화등의 공급이 시작된 날부터 7일
- 공급받은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그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이내
텀블벅 펀딩 2500% 달성한
바로 그 북커버

포켓서재는 지식재산처에
디자인등록 되어있습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 평소에 어지간하면 남기지도 않던 후기 남겨요
구매자분의 후기

가방 새로 샀어?
아니? 이거 북커버야
독서에 진심인 북러버의
프라이빗 북커버 가방
<포켓서재>를 소개합니다!
지루한 출퇴근길,
가방에서 책 꺼내려다
지퍼에 걸려 낑낑대고,

책표지가 타인에게 노출되는게
신경쓰였던 경험, 혹시 있으셨나요?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하는 [포켓서재]
읽고 싶은 책을 마음 편히 읽지 못했던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편하게 들고 다니고,
눈치 안보고 어디서나 독서 가능!
이런분들에게 추천해요!
- 책을 사랑하는 분
-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분
- 이동 중에도 책을 편리하게 휴대하고 싶은 분
- 책과 함께하는 문구류도 안전하게 수납하고 싶은 분
- 환경을 생각하며 지속가능한 소비를 실천하고 싶은 분
북커버가 아닙니다.
언제 어디서나 펼치는
나만의 작은 서재입니다.
새로운 디자인이 추가되었습니다.
<포켓서재 전통에디션>
지퍼포켓 부분에 한국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인의 원단을 덧대어 만들었어요
(전통에디션 포켓 부분은 방수원단이 아니니 참고해주세요.
책을 감싸는 본체는 방수기능을 지원합니다)

전통에디션의 가방끈 컬러는 본체 컬러와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십장생+ 그린 -> 가방끈 컬러 그린
호작도+블랙 / 일월오봉도 블랙 -> 가방끈 컬러 블랙
전통에디션은 원단의 무늬 위치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포켓서재 사용방법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왜 만들게 되었나요?
매일 아침저녁, 우리는 지하철과 버스에서
평균 90분을 보냅니다.
이렇게 매일 반복되는 긴 출퇴근 시간,
저는 이 시간을 더 의미있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지하철 독서.
하지만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 것은
생각보다 불편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 쓰이고,
책을 들고 다니다 떨어뜨릴까 걱정되고,
내릴 때마다 가방에 넣었다 빼는 것도 귀찮았죠.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포켓서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지금 당신의 가방 속은 어떤가요?”
책이 구겨지고, 핸드폰과 뒤섞여 있진 않나요
이제 [포켓서재]로 책도 존중받을 수 있어요.
창작자 소개
아이디어스 구매후기 411개
평점 4.9점
낭만바늘이 만든 제품은 다릅니다.
" 마감이 너무 깔끔해요"
(아** 고객님 - 북커버 구매후기)
"디테일은 말해 무엇, 꼼꼼하게 만들어주셔서 기계손인줄 알았어요"
(메****고객님 - 파우치 구매 후기)
"뭔가 차원이 조금 다른 솜씨라고 생각했어요"
(m** 고객님 - 가방 구매 후기)
"작가님 작품은 실물이 정말 더더욱 예쁘네요"
(이***** 고객님 - 필통 구매후기)
"너무 귀엽고 마감이 좋아요"
(멍*** 고객님 - 방수파우치 구매후기)
후기로 인정받은 퀄리티를 확인하세요
포켓서재, 어떻게 만들었나요?

포켓서재의 최종 버전이 완성되기까지
총 4번의 샘플을 만들었어요.
몇 달 동안 직접 사용해보면서 테스트하고,
계속해서 디테일을 수정했답니다.
적당한 사이즈는 얼마일지,
벨크로는 어디에 어떤 크기로 달아야 할지,
끈 길이는 얼마나 길어야 편할지,
포켓은 어떤 형태가 가장 실용적일지...
이런 세세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고민하고 조정했어요.
환경도 생각했어요!
재생 나일론 섬유를 사용해서
지구에게도 조금은 더 친절한 제품을 만들고자 했답니다.
디자인부터 도안 제작,봉제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할 수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컨트롤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고심해서 만든 포켓서재는
제가 평소 책을 읽으며 느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탄생했어요.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렇게 하면 편하겠다!"
생산자 입장에서는 "이렇게 만들면 더 튼튼하겠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고 노력했답니다.
북커버, 이제는 가방처럼 들고 다녀요
심플한 디자인의 가방처럼 연출되는 북커버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했어요.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 / 편리한 휴대성

스트랩을 달면 가방처럼 사용할 수 있고
스트랩을 떼면 일반 북커버 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그날그날 용도에 맞게 실용적으로 사용하세요.
다양한 규격의 책사이즈!
포켓서재 하나로 커버 가능
책은 종류도 다양하고 사이즈도 제각각이지요.
책마다 맞는 커버를 구비하자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
그래서 생각했어요.
웬만한 책을 다 끼울 수 있도록 만들어보자고.
여러번의 샘플링을 거쳐 최적의 사이즈로 제작했어요.
벨크로 위치, 끈 위치 하나까지도 미세하게 조정했습니다.
일반적인 작은 사이즈부터 신국판 사이즈까지
포켓서재 하나로 모두 커버 가능합니다.
커버 가능한 책 사이즈
|
가로 |
120~ 165mm |
|
세로 |
180~ 225mm |
|
두께 |
15~ 40mm |
거의 대부분의 소설, 에세이, 자기개발서적 등
다양한 사이즈의 책을 커버할 수있어요.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다양한 사이즈의 책들을
직접 끼워보며 커버링 테스트 완료!

책 두께가 두껍기로 유명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이 책을 기준으로 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책 크기를 정했어요 :)

작은책을 넣었을때 가장자리의 공간이 남는 정도를 확인하세요
작은책도 커버가 되지만 남는공간이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혹시, 들고다니다가 책이 빠지진 않을까?

이중 스트랩으로 단단하게 잡아주어
심하게 흔들어도 절대 빠지지 않아요
똑똑한 수납공간

지퍼 수납공간으로 핸드폰, 필기구, 카드등 수납가능
쉬는날 카페에서 조용히 독서하고싶을때
포켓서재에 책이랑 카드지갑, 필기도구, 휴대폰까지
모두 여유롭게 수납 가능하니까
포켓서재 하나만 들고 가볍게 외출하세요
내부 포켓으로 한번 더 수납
인덱스나 스티커, 책갈피를 수납하기 좋아요
키링으로 나만의 북커버 꾸미기

키링으로 북커버 꾸미기 어때요?
분위기에 따라서 키링만 바꿔도 느낌이 달라지니까
질리지 않고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답니다.
내구성은 물론, 생활방수까지
포켓서재의 메인 원단은 생활방수가 되는 나일론 소재입니다.
나일론은 낙하산을 만들정도로 질기고 튼튼한 소재예요.
포켓서재는 생활방수와 내구성을 갖춰
오랫동안 사용할 수있어요.
당신의 한 권이,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시작이 됩니다.
친환경 리사이클 나일론으로 지구를 생각한 제품
포켓서재는 폐기된 나일론을 재활용해 제작된 친환경 소재로,
자원 낭비를 줄이고 탄소 발자국을 최소화 하는데 동참합니다.
소재
재생 나일론(겉감), 폴리에스테르(안감)
비슬론 지퍼, 금속부자재
탈부책 스트랩 길이
75~ 135cm
(범위 안에서 조절 가능
금속 가방고리 포함 길이)
컬러
화이트페퍼, 블랙, 그린
포켓서재는 낭만바늘의 고유한 디자인으로
현재 디자인 출원 진행중에 있습니다.
오직 낭만바늘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포켓서재 북커버백 이에요 :)
FAQ
Q. 어떤 사이즈의 책까지 들어가나요?
A. 포켓서재는 일반적인 소설책, 에세이, A5 사이즈 노트까지 모두 수납 가능합니다. 다만, 두께가 4cm 이상이거나 더 큰 책은 수납이 안될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책 표지의 두께에 따라 수납이 불가능한 책이 있을 수 있습니다.
Q. 세탁이 가능한가요?
A. 네, 가벼운 오염은 물티슈나 젖은 천으로 닦아주시면 되고, 전체 세탁이 필요할 경우 찬물에 손세탁을 권장합니다. 세탁기 사용 시에는 세탁망에 넣어 약하게 돌려주세요. 건조기 사용은 피해주시고 자연건조 해주세요.
Q. 스트랩이 분리되나요?
A. 네!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해서, 가방처럼 멜 수도 있고, 일반 북커버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Q. 스트랩 길이 조절이 가능한가요?
A. 네, 스트랩은 체형에 맞게 길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Q. 생활방수가 정말 되나요?
A. 네, 특수코팅된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로 제작되어 생활방수가 가능해요. 가벼운 물방울이나 오염은 쉽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
Q. 친환경 소재라서 내구성이 약하지는 않나요?
A. 리사이클 나일론은 일반 나일론 못지않게 튼튼하고 생활방수 기능도 뛰어납니다. 오래도록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어요.
Q. 포켓서재는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나요?
A. 네!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로 남녀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책 외에 어떤 물건들을 수납할 수 있나요?
A. 핸드폰, 카드지갑, 필기구, 작은 노트 등 일상 필수품을 함께 넣을 수 있습니다.
Q. 키링은 따로 구매해야 하나요?
A. 기본 구성에는 키링 고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키링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Q. 색상별로 재질이나 기능 차이가 있나요?
A. 모든 컬러는 동일한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와 동일한 기능으로 제작됩니다.
- 광량, 조명,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실제 제품의 색상과 사진상의 색상이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제작 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불가피한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미세한 실밥 및 봉제선의 불규칙함
· 원단의 미세한 잡사 및 올 튐 현상
· 제작되는 과정에서 ±1~2cm 정도의 사이즈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은 제품의 불량이 아니며, 교환 및 환불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교환 및 반품 가능 기간>
- 계약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 다만, 그 서면을 받은 때보다 재화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등을 공급받거나 재화등의 공급이 시작된 날부터 7일
- 공급받은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그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이내